KBI, 일본 방송영상콘텐츠 비즈니스과정 개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원장 권영후)은 이러한 방송영상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에서 방송영상콘텐츠 시장 규모가 가장 큰 일본의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과 유통 마케팅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일본 방송영상 콘텐츠 비즈니스과정’을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 한다.
일본 현지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시스템, 유통구조, 투자유치 방식, 저작권, 포맷시장, 뉴미디어 콘텐츠 등 방송영상산업의 현황 파악을 위해 나카무라이치야 교수(게이오대학), 고바야시 신이치 이사(MICO/NHK 콘텐츠구매담당 자회사), 니시바시 부장(크리에이TV/후지TV자회사) 등 일본 현지 전문가의 강의와 방송사의 제작 및 유통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후지TV 제작스튜디오(미나기 히로야스 국제부장), 컬쳐퍼블리셔스사(DVD 유통전문회사/요시무라 사장) 탐방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아시아 최대 엔터테인먼트 마켓인 “2008 TIFFCOM” 에도 참가해,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의 방송,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유통 현황을 이해하고 세계의 콘텐츠 마케터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 된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는 본 과정은 국고로 교육비 전액과 항공료, 숙식비의 50%가 지원되는 과정으로 참가 신청은 KBI 방송연수센터 홈페이지(http://academy.kbi.re.kr)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25만원이고 참가신청은 30일까지다. 교육 관련 사항 문의는 '교육연수팀(3219-5425)'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bi.re.kr
연락처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교육연수팀 김희숙 과장(02-3219-5439, 5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