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25일, 금광기업(주)와 엔에이치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케이티렌탈은 A+(안정적), 한국도로공사는 AAA(안정적), 부산도시공사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24일, 금광기업(주)(이하“동사”)가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며,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관급공사 중심의 양호한 사업구성
- 수주잔량 확충에 따른 성장성 회복
- 우수한 재무구조 및 풍부한 유동성
- 민간건축 확대로 인한 사업 안정성 저하

동사는 관발주 토목공사를 주로 수행하는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종합건설회사로 송원그룹의 주력업체다. 동사 매출 및 수주잔고 대부분이 공공토목공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발주처의 신용도가 양호하여 매출채권의 부실화 위험이 낮고, 사업구조의 안정성도 양호한 수준이다. 다만, 최근들어 신규 수주 및 매출 구성에서 민간 건축 부문이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영업위험이 향후 다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동사는 연평균 5,000억원 내외의 양호한 수주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수주잔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7년 말 기준 수주잔량이 1조 2천억원을 상회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성장성을 회복하고 있으며, 기착공 잔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인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7년 말 현재 동사의 순차입금 규모는 상환부담이 없는 대주주 차입금을 제외할 경우 (-)603억원이며, 단기성 차입금이 전무하여 유동성 리스크는 없다. 또한 대주주의 지원여력, 대주주 차입금 자본전입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동사의 단기채무 상환능력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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