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제2의 유선통신사업자로서의 시장지위 확고
- 영업에서의 자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탄력성 유지
- 최대주주인 SKT와의 함께 가입자기반 확대를 위한 사업전략 추진
- 중기 또는 장기적 관점에서 가입자기반 등 본원적인 사업경쟁력 제고 전망
동사는 1997년 9월에 설립된 국내 제2의 유선통신사업자로서 1999년 4월 시내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006년 1월 두루넷을 흡수합병하였다. 2008년 3월 SK텔레콤의 동사 지분인수를 계기로 SK계열에 편입되었다.
2008년 6월말 기준 23.0%의 초고속인터넷 점유율로 KT와 함께 양대 축을 형성하고 있다. SO 및 LG파워콤의 시장침투로 가입자 확보경쟁이 지속되고는 있으나, 자체 통신망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 규모의 경제 및 다양한 결합상품 제공 등을 통해 양호한 가입자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2008년 상반기에는 텔레마케팅 중단 등으로 인해 초고속 인터넷의 가입자와 서비스매출이 다소 감소하였으나, 하나TV와 데이터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패턴을 이어갔으며, 서비스제공 관련 설비투자의 대부분을 영업에서의 창출자금으로 충당하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패턴을 유지하였다. 2008년 하반기에 들어서는 국내 최대 이동전화사업자인 SK텔레콤과 함께 결합상품 출시, 다양한 마케팅 채널 확보 등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 향상은 물론 가입자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동사의 본원적인 사업경쟁력 향상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