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1일,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대우증권 AA(안정적), 동원F&B A-(안정적), 동원엔터프라이즈 A-(안정적), 산은캐피탈 A+(안정적), 외환캐피탈 A(안정적), 우리투자증권 AA(안정적), 한국개발금융 A(안정적), 한국투자금융지주 AA-(안정적), 한국투자증권 AA-(안정적), 현대증권 AA-(안정적), 화인파트너스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대우전자부품은 B-(Watch list-하향검토)에 등록하고, 에이스하이텍은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우리투자증권㈜의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함.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대우증권 AA(안정적), 한국개발금융 A(안정적), 현대증권 AA-(안정적), 화인파트너스는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굿모닝신한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증권금융, 현대증권은 A1으로, 동원F&B, 동원엔터프라이즈, 키움증권은 A2-, 산은캐피탈 A2+, 외환캐피탈, 한국개발금융, 화인파트너스 A2로 유지하고, 동부증권은 A2-로, 한국투자금융지주는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30일, (주)동원엔터프라이즈(이하“동사”)의 기발행 제16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주력 자회사들의 안정된 사업기반
- 양호한 현금창출능력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동사는 2001년 4월 김재철 회장 일가 및 계열사의 주식 현물 출자로 설립된 동원그룹의 지주회사로, 2004년 금융부문과의 계열분리를 완료하고 기존 동원그룹 계열사 및 신규법인을 자회사로 추가하면서 현재의 지배구조를 구축하였다.

지주회사는 자회사 실적에 근거한 지분법이익이 영업수익의 대부분을 구성하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수입이 주요 현금창출의 수단이 된다. 동사는 주력 자회사들이 전반적으로 안정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실적을 유지하고 있고, 배당금수입 이외에 브랜드 사용료 수취 및 용역서비스 사업 확대를 통하여 현금흐름의 안정성을 보완을 계획인 바, 지주회사로서의 사업안정성이 인정된다.

계열 확대 과정의 자금소요로 평가일 현재 900억원 상당의 차입금 부담을 안고 있으나, 배당수입의 안정성과 자회사 투자지분 등을 활용한 자금조달능력, 유가증권 상장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지주회사로서의 투자부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08년 6월 동원그룹의 美 스타키스트 인수와 관련하여 인수주체인 동원산업의 단기적 재무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나, 그룹전반의 우수한 대외 신용도와 보유 유동성, 차입금 차환 능력 등을 감안할 때, 인수에 따른 차입증가가 그룹 재무건정성의 훼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