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2일, (주)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금호종합금융㈜ A-(안정적),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주)한국씨티은행, 한국증권금융㈜ AAA(안정적), 현대카드㈜ AA(안정적), 현대캐피탈㈜는 AA(긍정적)으로 유지하고, ㈜이네트의 제7회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미발행으로 등급취소함. 한국증권금융㈜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주)제주은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금호종합금융㈜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1일, 한국증권금융(주)(이하“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증권거래법상에 설립근거를 둔 독점적 증권금융기관
- 고객예탁금의 예치 및 운용, 증권투신업계에 대한 운영자금지원 및 공적자금 투입업무 수행 등 증권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공적기능을 담당
- 마진은 크지 않으나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양호한 현금창출능력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증권거래법 제145조 1항에 의거, 재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1955년에 설립된 동사는 증권사 고객예수금
의 독점적 예치 및 운용, 증권투신업계에 대한 공적자금 지원업무수행 등 증권시장에서 중요한 공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상업적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동사의 설립목적, 영업구조 및 운용자산의 특성을 감안
할 경우 특별한 대규모 손실 발생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당분간 현수준의 자산운용 및 이익규모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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