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9일, CJ제일제당(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평가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8일, CJ제일제당(이하“동사”)이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7-1,7-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회사로서 사업안정성 및 시장지위 우수
- 견조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창출능력 양호
- 지주회사와의 분할로 계열사 투자부담 완화, 현금흐름의 안정성 제고
- 부동산 및 유가증권 등 보유자산의 실질가치 우수

동사는 2007년 9월 1일자로 CJ㈜에서 식품&식품서비스와 생명공학 등 기존 주요사업 부문을 승계, 인적분할의 방식으로 신규 설립되었다.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회사로서 소재식품에서부터 가공식품 및 생명공학 분야까지 폭넓은 사업영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의 특성상 시장수요가 안정적이고 품목별로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사업안정성이 인정된다.

과거 CJ그룹의 모기업으로서 국내외 계열 투자 확대에 따른 영업외 자금소요로 차입금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나, 이번 지주회사와의 분할을 통하여 계열사 투자부담은 상당수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실질가치가 우량한 다수의 매각가능 자산이 재무적 융통성을 견조하게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확고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의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바, 동사의 전사적인 자금창출능력을 감안할 때 실질적인 채무상환 능력은 향후에도 양호하게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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