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28일, NH투자증권(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대구도시공사 AA+(안정적), 엔에이치캐피탈㈜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붕주는 CCC(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루멘디지탈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Watchlist-하향검토)로, (주)씨앤우방과 ㈜씨앤중공업은 B+(Watchlist-하향검토)에서 B(Watchlist-하향검토)로 하향평가하고, Watchlist에 계속 등록함. 농업협동조합중앙회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대한광업진흥공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24일, 대구도시공사(이하“동사”)가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용지보상채권 제08-10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 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대구광역시가 전액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안정적인 법적·정책적 지위
- 대구광역시의 직간접적 지원 하에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하고 있으며, 도시개발사업 관련
정책수행 역할 담당
- 양호한 영업실적 시현하고 있으나, 각종 개발사업 확대에 따른 초기 투자자금 조달부담 존재

지방공기업법 및 대구도시공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1988년 대구광역시 주택사업특별회계가 전환되어 설립된 동사는 대구광역시 지역 내 택지개발, 산업단지조성, 주택건설, 주거환경개선, 임대주택 관리, 문화체육시설운영, 기타 시 대행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전액 출자기관인 동사는 설립근거가 되는 법적·정책적 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주로 택지개발 및 주택 건설, 임대주택 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이 국한되어 있었으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한 데 힘입어 대구광역시 도시개발정책에 따라 각종 개발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동사는 영위사업으로부터 비교적 양호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나, 최근 들어 지역 부동산 경기 저하 및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초기 투자자금 조달부담 등이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동사는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유사시 대구광역시의 직간접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이는 신용도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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