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1월 21일, (주)광주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롯데대산유화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에스케이브로드밴드㈜ A+(안정적), (주)케이티프리텔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함. 메리츠증권㈜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평가함. 스타리스㈜와 효성캐피탈㈜의 합병결의는 각사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무보증사채는 A-(안정적),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1월 20일, (주)롯데대산유화(이하“동사”)가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5-1, 5-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그룹 내 석유화학 계열사와의 사업시너지
- 양호한 제품구성,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적인 일괄 생산체제
- 영업환경 저하로 인한 실적둔화세, 설비투자에 따른 차입금 증가
- 재무안정성이 우수한 호남석유화학㈜과의 합병 예정

동사는 舊 현대석유화학㈜(現 ㈜씨텍)의 제2차 석유화학 단지를 기반으로 2005년 1월 설립된 회사로 모회사인 호남석유화학㈜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고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은 호남석유화학㈜을 중심으로 롯데계열 출신으로 이뤄져 있다. 현대석유화학㈜은 2001년말 기업경영정상화작업 개시 이후 2003년 6월 호남석유화학㈜과 ㈜LG화학이 유상증자를 통해 공동인수하면서 경영이 정상화되었으며 공정위의 시정명령에 의거 2005년 1월 ㈜씨텍를 존속법인으로 하여 ㈜LG대산유화와 ㈜롯데대산유화로 분할되었다.

동사는 2005년 4월 롯데계열로 편입된 이후 호남석유화학㈜을 주축으로 ㈜케이피케미칼 등 그룹 내 석유화학사들과 경영상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제품별 상호위탁 판매대행, 연구시설 통합관리, 사업전략 공유 등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내고 있다. 기초유분(에틸렌, 프로필렌 등)을 비롯하여 중간원료(SM, EG)와 합성수지(PE, PP)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자체적으로 갖추고 있어 원재료 조달 및 생산효율성에 있어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영업실적이 이전에 비해 다소 부진한 편이지만 대규모증설을 통한 규모의 경제 및 생산효율성 제고를 통해 수익성 악화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거액의 설비투자에 따른 자금소요로 2008년 들어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차입금의존도 34%, 총차입금/EBITDA 3.6배로 재무안정성은 여전히 양호한 편이며 금년 상반기 중 설비투자가 마무리됨에 따라 자금소요가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보여 현금흐름이나 재무안정성이 추가로 저하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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