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1월 24일, (주)동원F&B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삼성카드㈜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는 A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에이엠에스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유동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1월 21일, (주)동원F&B(이하“동사”)가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주력사업의 안정된 시장지위
- 품목다각화를 통한 사업리스크의 분산
- 외형성장 과정에서의 다소간의 수익성 저하

동사는 2000년 11월 동원산업 식품사업부문의 인적분할로 설립되었으며 참치캔, 연제품, 조미김 등 각종 수산가공식품을 주력으로 과일캔, 육가공, 음료, 김치 등 다양한 종류의 가공식품을 제조 · 판매하고 있다.

적극적인 품목다각화 추진 과정에서 다소간의 수익성 저하를 경험하고는 있으나, 참치 캔 부문이 수익기반을 견조하게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타 제품군의 시장지위가 점차 안정되고 있으며, 식품사업 내 꾸준한 영역 확대 노력은 참치캔에 대한 영업의존도를 낮추고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기여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동사의 사업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사업범위 확대를 위한 지분투자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설 투자로 자금소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양호한 영업현금흐름 창출능력을 바탕으로 자체 재무여력의 범위 내에서 투자부담을 흡수하고 있어 재무구조 역시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한편, 2008년 6월 동원그룹의 美 스타키스트 인수와 관련하여 인수주체인 동원산업의 단기적 재무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나, 그룹전반의 우수한 대외 신용도와 보유 유동성, 차입금 차환 능력 등을 감안할 때, 인수에 따른 차입증가가 그룹 재무건정성의 훼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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