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2월 8일, (주)부산은행의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산은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효성캐피탈㈜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삼환까뮤는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삼천리 A1, 한진도시가스㈜는 A2+로 유지하고, 성신양회㈜와 화일종합건설㈜는 등급미사용에 따른 업체요청으로 등급취소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2월 8일, 한진도시가스(주)(이하“동사”)의 기업어음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2+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한진중공업그룹내 계열사
- 수요기반의 안정성 및 해당지역 내 독점적 시장지위 등 사업안정성 우수
- 지속적인 내부창출 잉여자금에 의한 차입금 축소 등 전반적인 재무안정성 향상
- 자체 신용도를 바탕으로 한 단기적 재무융통성 우수

동사는 1968년에 설립된 한진중공업그룹 계열사로서 서울 및 경기도 동북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업체이다.

동사의 해당 공급권역은 서울과 경기 북동부지역으로서 탄탄한 수요기반 속에 독점적인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사업의 안정성이 우수하다. 영업을 통해 발생한 잉여자금은 지속적으로 차입금 상환에 사용되면서 재무건정성이 향상되고 있는 추세이며, 보급율 정체에 따른 투자규모의 축소로 잉여현금의 규모도 커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원활한 자금유동성을 보이고 있다. 최근, 경기도 양주지역을 중심으로 개발되는 신도시 집단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원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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