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2월 10일, (주)두산이 발행한 274-2, 276-1회차의 무보증사채가 2008년 12월 1일자로 물적분할된 ㈜테크팩솔루션의 1, 2회차로 이관됨에 따라 ㈜두산의 등급을 취소하고, ㈜테크팩솔루션은 A-(안정적)으로 평가함. 동 등급은 분할 전 회사채무에 대하여 연대책임을 부담하고 있는 신용도를 반영한 것이다. GS건설, 대림산업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에서 A+(안정적), 대우건설은 A(안정적)에서 A-(안정적), 대우자동차판매는 BBB+(Watchlist-하향검토)에서 BBB(안정적), 한일건설은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 동문건설, 동일토건, 우림건설, 월드건설, 중앙건설은 BBB-(안정적)에서 BB+(안정적), 삼환기업은 A-(안정적)에서 BBB+(안정적), 현대시멘트는 A-(부정적)에서 BBB+(안정적), 성우종합건설(현대시멘트 권면보증채권)은 A-(부정적)에서 BBB+(안정적), 성신양회는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하향평가함. 무보증회사채 Outlook 변경업체는 SK건설, 금광기업은 A-(안정적)에서 A-(부정적), 남광토건, 벽산건설, 풍림산업은 BBB-(안정적)에서 BBB-(부정적), 쌍용건설은 BBB+(안정적)에서 BBB+(부정적), 현대엔지니어링은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변경함.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금광기업은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신동아건설, 진흥기업, 티이씨건설은 BBB-(안정적)에서 BBB-(부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하고, 낙민제일차(유)는 BBB+에서 BBB로, 대우건설은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임광토건은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하향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GS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은 A1에서 A2+로, 남양건설, 벽산건설, 쌍용양회공업, 임광토건, 풍림산업은 A3에서 A3-로, 대우건설은 A2에서 A2-로, 대우자동차판매는 A3+(Watchlist-하향검토)에서 A3로, 한일건설은 A3+에서 A3로, 동문건설, 동일토건, 동일하이빌, 삼능건설, 우림건설, 우미건설, 월드건설은 A3-에서 B+로, 삼호, 현대시멘트는 A2-에서 A3+로 하향평가하고, SK건설 A2-, 고려개발 A2-, 금광기업 A2-, 금호산업 A3, 남광토건 A3-, 대아건설 B+, 대아레저산업 B+, 동부건설 A3, 디에스디삼호 B-, 롯데기공 A3, 범양건영 A3-, 삼부토건 A3+, 삼성물산 A1, 성우종합건설 B+, 송촌종합건설 B+, 신동아건설 A3-, 쌍용건설 A3+, 씨제이건설 A3, 엘아이지건영 A3-, 이테크건설 A3-, 일성건설 B+, 진흥기업 A3-, 티이씨건설 A3-, 한신공영 A3+, 한진중공업홀딩스 A2, 한화건설 A3+, 현대건설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2월 9일, GS건설(주)(이하“동사”)의 제119회 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였다. 동 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미분양 부담으로 건설업 자산건전성 및 유동성 악화
- 사업환경 악화 및 조달금리 급등으로 건설업 PF 우발채무 현실화 가능성 증대
- 풍부한 수주잔고를 통한 성장성 및 수익성 확보
- 우수한 재무구조 및 대체자금 조달능력

2004년 7월 1일부터 GS계열로 편입된 동사는 국내 시공능력순위 3위의 종합건설업체다. 동사는 주택사업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포트폴리오도 관계사, 해외플랜트, 국내외개발사업, 턴키 및 SOC 등으로 안정되어 있다.

정부의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 불안과 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 등으로 부동산 가격 하락이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 침체로 미분양 물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건설사의 자산건전성 및 유동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특히, BIS 관리를 위한 금융권의 건설업에 대한 신용 차별화로 신규 자금 조달에 애로를 겪고 있으며 PF에 대한 조달금리도 크게 상승하였다. 주택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PF 조달 금리 급등은 예정 현장(건설사 전체 PF 금액의 60%)의 사업성을 훼손하여 궁극적으로 건설사의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수주잔고가 25조원을 상회하고 있고 예정 현장의 사업성이 우수하여 성장성 및 수익성은 확보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의 영업환경 저하로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2008년 9월말 기준 순차입금이 3,281억원에 불과하고 한무개발, 엘리시안 골프장 등 유형자산의 장부가가 1조원을 상회하고 있어 자산을 이용한 대체자금조달능력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주택경기 침체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2008년 9월말 기준 PF 우발채무 규모가 5조원(잔액 기준)에 이르고 있어 재무적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 등급을 하향 조정하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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