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월 7일, 기아자동차(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울산광역시도시공사는 AA+(안정적), 현대커머셜㈜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현대커머셜㈜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함. ㈜롯데대산유화의 4, 5-1 5-2회차 무보증사채와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호남석유화학㈜에 흡수합병되어 회차가 이관됨에 따라 등급을 취소하고, 호남석유화학(주)의 42, 43-1, 43-2회차 무보증사채는 AA(안정적)으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월 8일, 호남석유화학(주)(이하“동사”)의 제42회, 43-1회, 43-2회 무보증회사채(구 ㈜롯데대산유화 제4회, 5-1회, 5-2회) 수시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 으로 유지하였다. 동 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호남석유화학㈜은 동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롯데대산유화에 대하여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를 통해 장기적인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하여 흡수합병할 것을 2008년 6월 27일 이사회결의하고 2009년 1월 1일(합병기일)자로 합병하였다. 검토결과, 이번 합병 건이 호남석유화학㈜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호남석유화학㈜의 회사채 신용평가 등급을 AA로, Outlook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호남석유화학㈜은 합병이전부터 ㈜롯데대산유화, ㈜케이피케미칼 등 그룹내 석유화학사들과 제품별 상호위탁 판매대행, 연구시설 통합관리, 사업전략 공유 등 경영상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등 합병으로 인한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가 크게 기대되지는 않지만 합병법인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연 175만톤 수준으로서 여천NCC에 이어 국내 2위의 NCC생산업체로 격상됨에 따라 시장지배력이 증대되고 석유화학경기 하락싸이클 하에서도 규모의 경제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대산유화 합병으로 순차입금 증가는 불가피하나 기존 ㈜롯데대산유화가 2008년 상반기 거액의 시설투자를 일단락함으로써 합병법인의 CAPEX는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합병에 따른 현금창출 능력이 증대되어 재무안정성 유지에 큰 문제가 없을것으로 판단된다. 기존 호남석유화학㈜의 회사채 등급을 결정함에 있어 동 합병에 따른 효과는 기 고려되었으며, 합병으로 인한 전체 Fundamental의 변화는 크지 않다고 판단하여 회사채 신용등급을 유지하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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