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월 19일, 롯데카드(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신한카드㈜ AA(안정적), 에스케이씨㈜ A-(안정적), 여천NCC㈜와 ㈜한진중공업은 A(안정적), 한국철도시설공단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롯데손해보험㈜의 IFSR 신용등급은 A(안정적) 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롯데칠성음료㈜는 A1으로 신규평가하고, ㈜삼양금속은 A3, 에스케이씨㈜는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월 16일, 롯데칠성음료(주)(이하“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음료시장 1위의 우수한 사업기반
- 안정적인 수익창출능력 및 견조한 재무구조
- 우수한 신용도를 보유한 롯데그룹의 주력업체

동사는 탄산음료와 과채류음료를 중심으로 곡류 및 기타 기호음료 등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 · 판매하고 있는 국내 1위의 음료제조업체로서 확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신제품 개발 능력, 전국적인 유통망 등 우수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업계 수위의 수익력 및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다.

자금잉여가 누적되는 우수한 현금흐름이 지속되면서 2008년 9월말 현재 무차입의 견조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금융자산 보유액이 3,680억원에 이르고 있어 유동성 또한 풍부한 상황이다. 두산 주류부문의 영업양수로 5,000억원 상당의 자금 지출이 예정되어 있으나 동사의 재무여력으로 흡수가능할 전망이며 우수한 사업경쟁력에 기반한 원활한 현금창출능력, 매각가능자산의 실질가치와 충분한 담보제공 능력, 롯데그룹 주력업체로서의 재무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향후에도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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