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8년3/4분기 세계펀드산업 동향

1. 세계 펀드 산업 순자산 : USD21.7조(前분기 대비 12.1% 감소)

2008년 2/4분기에 이어 감소

전 세계적인 증시하락의 영향으로 전체 순자산은 前분기 대비 USD3.0조(△12.1%) 감소한 USD21.7조*를 기록
* USD11.3조(‘02년 말) → USD16.2(‘04년 말) → USD21.8조(‘06년 말) → USD21.7조(‘08년 3/4분기)

45개국 중 44개국은 前분기대비 순자산 감소
- 자산규모 상위 15국가 중미국(USD9,882억), 룩셈브르크(USD3,921억), 프랑스(USD2,276억) 등이 큰 폭의 감소 기록

2. 유형별 및 지역별 순자산

□ 유형별

주식형 펀드는 前분기 대비 USD1.8조 감소(△17.4%)*한 USD8.6조 기록
* USD10조4,382억(‘08년 2/4분기) → USD8조6,200억(‘08년 3/4분기)

채권형 펀드는 前분기 대비 USD3,894억 감소(△9.3%)*한 USD3.8조 기록
* USD4조1,823억(‘08년 2/4분기) → USD3조7,930억(‘08년 3/4분기)

혼합형 펀드는 前분기 대비 USD3,239억 감소(△13.1%)*한 USD2.2조 기록
* USD2조4,762억(‘08년 2/4분기) → USD2조1,513억(‘08년 3/4분기)

MMF는 前분기 대비 USD1,455억 감소(△2.6%)*한 USD5.4조 기록
* USD5조5,911억(‘08년 2/4분기)→ USD5조4,455억(‘08년 3/4분기)

□ 지역별

전 지역에서 감소세를 나타낸 가운데, 아시아/태평양지역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

3. 유형별 및 지역별 순유출입

□ 유형별

주식형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순유출을 기록하며 前분기 순유입(USD276억)에서 순유출(USD1,511억)로 전환
- 미대륙지역과 유럽지역의 순유출규모는 각각 USD954억과 USD645억을 기록한 반면, 아시아/태평양지역은 USD88억의 순유입을 기록

채권형은 미대륙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순유출을 기록하며 前분기 순유입(USD140억)에서 순유출(USD662억)로 전환
- 유럽지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은 각각 USD609억과 USD206억의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미대륙지역은 USD153억의 순유입을 기록

혼합형은 아프리카대륙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순유출을 기록하며 前분기 순유입(USD155억)에서 순유출(USD237억)로 전환
- 미대륙지역, 유럽지역, 아시아/태평양지역은 각각 USD109억, USD97억, USD206억의 순유출을 기록

MMF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순유입을 기록하며 前분기 순유출(USD701억)을 극복하고 순유입(USD281억)을 기록
- 미대륙지역과 유럽지역은 각각 USD315억, USD122억의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아시아/태평양지역은 USD175억의 순유출을 기록

4. 순자산 상위 10개국

상위 10개국의 순위*는 前분기말 대비 브라질(9위)과 이탈리아(11위)가 각각 2단계와 1단계 하락한 반면, 일본(7위)과 캐나다(8위)는 1단계씩 상승

우리나라는 이탈리아(11위), 독일(12위), 중국(13위)에 이어 14위 기록
* 2/4분기, 3/4분기 통계에서 홍콩은 제외

한국금융투자협회 개요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따라 증권업협회 선물협회 자산운용협회 등 3개협회를 합병하는 방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회원 상호 간의 업무질서 유지, 공정한 거래를 확립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며 금융투자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회장(1인), 상근부회장(1인), 자율규제위원장(1인), 집행임원(6인이내) 총인원 235명, 예산 582억원(‘08년 기준), 자산규모는 총 4,113억원(‘08.11월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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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투자서비스본부 집합투자시장팀 이범석 주임(2003-9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