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월 19일, (주)E1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SK㈜ AA+(안정적), (주)케이티는 AAA(안정적), 효성캐피탈㈜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김종학프로덕션은 회사채 미발행 사유로, 스타리스㈜는 효성캐피탈㈜로 흡수합병되어 각각 등급취소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동부제철㈜는 A3, 롯데알미늄㈜는 A2-로 유지하고, 스타리스㈜는 효성캐피탈㈜로 흡수합병되어 등급취소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월 18일, (주)E1(이하“동사”)가 발행 예정인 제19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 LPG가스 시장에서의 과점적 지위 보유하여 사업안정성 우수
- 환율 및 도입가격 변동분을 판매가에 반영하는 안정적인 수익구조
- 절대적인 차입규모는 부담되는 수준이나, ㈜LS네트웍스(舊 국제상사) 등 양질의 투자자산 감안시 실질 재무안정성 우수
- 금융비용 및 시설투자비를 상회하는 현금영업이익규모로 현금흐름 양호

동사는 1987년에 설립된 LPG수입·판매회사로서 국내시장의 절반가량을 SK가스㈜와 과점하고 있다. 동사는 인천과 여천에 각각 연간 200만톤, 160만톤 처리능력의 저장 및 인수기지를 확보하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296개(2007년 12월말 기준)의 직·자영 충전소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시설 등은 과점적 지위을 보장하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어, 사업의 안정성이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안정적인 시장구도를 바탕으로 LPG도입단가 및 환율변동분을 국내판가에 탄력적으로 적용함에 따라 안정적인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다만 2008년 연초부터 원화약세가 지속되면서 외환관련손실이 크게 발생하였으며 동 손익이 국내판가에 반영되면서 하반기 영업이익률 또한 상승하였으나, 4분기의 급격한 환율상승으로 인해 외환관련손익을 반영한 수정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저하되었다. 그러나 2009년 판가반영으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는 무난할 것으로 판단된다.

LPG시장의 성장정체로 사업다각화를 통한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동사는 2006년 LS네트웍스(舊 국제상사) 인수로 인해 차입금 규모가 확대된 상태이나,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등을 감안할 때 실질 재무안정성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금융비용 및 시설투자비를 상회하는 현금영업이익규모를 보유하는 등 양호한 현금흐름을 통해 향후 재무구조의 지속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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