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黃健豪)는 ‘09년 2월 넷째 주(2/23~2/27)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신세계 117회차 3,000억원을 비롯하여 총 28건 3조6,5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2/16~2/20) 발행계획인 24건 1조7,4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4건이 증가하고 발행금액은 1조9,150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회사채가 23건 3조2,800억원, 금융채가 1건 2,500억원, 주식관련사채가 4건 1,250억원이 발행된다.

일반회사채 발행금액은 주간단위로 2001년 12월 둘째 주 4조1,610억원 이후 약 7년 2개월 만에 최대로 발행되는 것이다. 이는 최근에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우량회사채를 중심으로 발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2조5,544억원, 시설자금 6,535억원, 차환자금 4,400억원, 기타 71억원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 개요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따라 증권업협회 선물협회 자산운용협회 등 3개협회를 합병하는 방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회원 상호 간의 업무질서 유지, 공정한 거래를 확립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며 금융투자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회장(1인), 상근부회장(1인), 자율규제위원장(1인), 집행임원(6인이내) 총인원 235명, 예산 582억원(‘08년 기준), 자산규모는 총 4,113억원(‘08.11월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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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 채권부 채권시장팀 이윤희(2003-9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