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월 27일,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경남은행, 부산도시공사는 AA+(안정적), 삼성카드, 우리투자증권, 현대카드㈜는 AA(안정적), 현대캐피탈은 AA(긍정적), 한국타이어는 AA-(안정적), 현대엘리베이터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김종학프로덕션은 CCC(부정적), 한일시멘트는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비에이치케이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CCC(안정적)에서 D로 하향평가하고, 에이스디지텍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에서 A3로 상향평가함.

한신평, 한일시멘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월 26일, 한일시멘트(주)(이하“동사”)가 발행 예정인 제51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자가소비 증대, 내수 출하점유율 상승, 판매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가능성
(-)의 순차입금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등 재무안정성 우수
매각 가능한 매도가능증권 확보, 담보가치 높은 유형자산 및 유가증권 보유로 유동성 우수
전방산업 경기 저하 추세 지속 및 건설 관련 계열사의 잠재적인 부담 확대

1961년 설립된 동사는 단양(포틀랜트시멘트) 및 포항(슬래그시멘트) 공장을 기반으로 시멘트 생산능력 기준 5위권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레미콘 및 레미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양호한 영업완충력을 기반으로 출하 점유율 증가가 이루어졌으며, 레미콘 및 레미탈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자가소비 물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비교적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순차입금 부담이 미미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시장성 있는 매도가능증권 등 매각가능자산 및 담보가치가 높은 유형자산의 규모도 커 원리금지급 능력은 우수한 수준이다.

2008년 4분기 유연탄 가격 및 달러 환율 상승의 여파로 수익성이 급감하기도 하였으나 판매단가 인상 추진 및 유연탄 가격 급락 등을 감안할 때 2009년 하반기 이후에는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출혈경쟁 및 출하량 감소로 인해 2003년을 기점으로 수익성이 저하된 상태이며, 전방산업인 건설경기 저하추세가 장기화 되고 있어 급격한 수익성 개선에는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또한 그룹 전체적으로 건설 관련 부문에 영업이 편중된 가운데 분양경기 위축으로 한일건설 등 주택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의 잠재적인 위험이 증가한 점도 다소의 부담요인으로 평가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