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黃健豪)는 ‘09년 3월 둘째 주(3/9~3/13)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이트레이드증권이 주관하는 E1 19회차 1,500억원을 비롯하여 총 42건 1조1,7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3/2~3/6) 발행계획인 20건 2조5,693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22건이 증가한 반면 발행금액은 1조3,943억원이 감소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회사채가 12건 9,300억원, 금융채가 2건 1,000억원, ABS가 28건 1,450억원이 발행된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9,843억원, 시설자금 400억원, 차환자금 1,500억원, 기타 7억원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 개요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따라 증권업협회 선물협회 자산운용협회 등 3개협회를 합병하는 방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회원 상호 간의 업무질서 유지, 공정한 거래를 확립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며 금융투자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회장(1인), 상근부회장(1인), 자율규제위원장(1인), 집행임원(6인이내) 총인원 235명, 예산 582억원(‘08년 기준), 자산규모는 총 4,113억원(‘08.11월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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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 채권부 채권시장팀 이윤희 2003-9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