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3월 10일, (주)대웅제약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신한캐피탈㈜는 AA-(안정적), 아시아나항공㈜의 무보증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3월 9일, (주)대웅제약(이하“동사”)의 제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다수의 대형제품, 업계 수위의 마케팅능력으로 해외 제약사의 신제품 도입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포트폴리오 및 영업안정성 우수
- 자체 연구개발제품 및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저조
- 최근 환율상승으로 일시적인 수익성 저하 발생하였으나, 오리지널 의약품 중심의 제품 라인업으로 업계 최고수준 수익성 유지가능
- 본사주변 부지 및 자사주 매입으로 차입금 증가하였으나, 꾸준한 내부자금창출로 차입금상환이 가능하여 우수한 재무안정성 유지 가능 전망

동사는 2002년 ㈜대웅(舊 ㈜대웅제약)에서 분할되어 설립된 상장제약사로서, 강력한 마케팅 파워를 바탕으로 해외 제약사의 유망 신제품 도입 측면에서 국내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중심의 제약업체이다.

동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신제품 도입능력과 영업능력으로 전문의약품 시장 내 수위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 포트폴리오와 영업안정성이 우수한 편이다. 최근 환율상승으로 인한 원재료 매입부담으로 매출원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하였으나, 오리지널 중심의 제품포트폴리오와 업계 수위의 영업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도입단가협상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창출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꾸준한 내부현금 창출을 통해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해왔으며, 본사사옥 인근 부지 및 자사주 매입으로 2008년말 기준 차입금이 확대되었으나 동사의 현금창출능력을 볼 때 재무안정성 유지는 무난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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