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3월 20일, (주)하나금융지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한국상호저축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부정적), ㈜경남은행은 AA(안정적) 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3월 19일, 경남은행(주)(이하“동사”)가 발행 예정인 경남은행제 13-03(후) 외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해당 지역 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영업성장
- NIM 상승세로 전환, 이자부문이익 및 비이자부문이익 개선으로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 지속
- 고정이하여신비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의 매우 양호한 수준 유지
- 지주회사의 유상증자,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자본적정성 지표 개선
- 재무 및 영업측면에서 지주회사의 높은 지원가능성

동사는 1970년 설립되어 부산을 제외한 경남지역의 지방은행으로서 해당 지역내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2000년 공적자금이 투입되면서 동사는 2001년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되었다.

동사는 지방은행으로서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나, 경남, 울산지역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건전성, 수익성 등 자체적인 재무건전성도 매우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모회사인 우리금융지주회사가 2008년 6월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함으로써 바젤 II 시행에 따른 BIS 비율 하락 효과에도 불구하고 매우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우리금융지주의 재무적, 영업적 지원가능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원리금상환능력은 매우 우수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된다.

2007년 증권사 CMA, 수익증권 등으로 예수금이 이탈되면서 NIM 축소, 자금조달 Risk 증가라는 위협요인이 부각되었으나, 2008년 금융불안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확대되며 예수금은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평가일 현재 전반적인 자산건전성은 매우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나, 환율상승 및 경기침체가 중소기업부문의 신용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어 리스크 통제 능력이 중요해 질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