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2일, 농업협동조합중앙회, ㈜한국씨티은행, 한국증권금융㈜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케이디씨정보통신㈜는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에이스디지텍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대우증권㈜, 한국증권금융㈜는 A1으로 유지하고, 삼능건설㈜는 B+(Watchlist)에서 D로 하향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1일, 한국증권금융(주)(이하“동사”)가 발행 예정중인 증권금융 제2009-3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증권거래법상에 설립근거를 둔 독점적 증권금융기관
- 고객예탁금의 예치 및 운용, 증권투신업계에 대한 운영자금지원 및 공적자금 투입업무 수행 등 증권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공적기능을 담당
- 마진은 크지 않으나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

증권거래법 제145조 1항에 의거, 재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1955년에 설립된 동사는 증권사 고객예수금의 독점적 예치 및 운용, 증권투신업계에 대한 공적자금 지원업무수행 등 증권시장에서 중요한 공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상업적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동사의 설립목적, 영업구조 및 운용 자산의 특성을 감안할 경우 특별한 대규모 손실 발생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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