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30일, GS EPS(주)(이하“동사”)가 발행 예정인 제2-1회, 2-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한국전력공사와의 전력구매계약(PPA) 등 안정적인 사업기반
- 2008년 3월 2호기 가동에 따른 외형 및 영업수익 확대
- 차입금에 대한 주주사의 직간접적 지원가능성
1996년 발전사업 영위를 목적으로 설립된 동사(구, LG에너지㈜)는 2001년 4월에 부곡 복합화력발전소 1호기를 준공하였다. 2005년 LG그룹이 GS그룹과 LG그룹으로 분할됨에 따라 기존 LG상사㈜ 및 GS건설㈜가 보유한 동사의 지분전체를 GS홀딩스가 인수하여 GS그룹으로 편입되었고 2005년 12월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명을 GS EPS㈜로 변경하였다. 2005년 말에 착공한 2호기 발전소는 2008년 3월 상업운전 개시함에 따라 전력생산능력이 확충되었다.
동사는 최근 연료비(LNG) 급등에 따른 전력량요금의 비중 증가로 영업수익성이 다소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연료비 보상성격으로서 수익성에 대한 기여도가 낮은 전력량 요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데 비해 고정수익 성격의 용량요금 비중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 양호한 영업실적을 시현하고 있는 동사는 한전과의 PPA계약 및 우수한 생산효율성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우수한 현금창출력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사의 대주주(70%)인 ㈜GS홀딩스와 GS 그룹의 높은 신용도를 바탕으로 한 직간접적인 지원가능성은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