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13일, (주)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한국씨티은행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엔에이치캐피탈의 제7회 무보증사채는 미발행으로 취소하고, 우림건설㈜, 월드건설㈜는 BB+(Watchlist-하향검토)에서 CCC(안정적)으로, 풍림산업㈜는 BBB-(Watchlist-하향검토)에서 CCC(안정적)으로 하향평가함. ㈜우리은행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풍림산업㈜는 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동문건설㈜, 우림건설㈜, 월드건설㈜는 B+(Watchlist-하향검토)에서 C로, 풍림산업㈜는 A3-(Watchlist-하향검토)에서 C로 하향펑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13일, 풍림산업(주)(이하“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신인도 저하, 워크아웃 실시로 인한 영업 위축
- 풍부한 수주잔고와 이를 통한 사업안정성 확보
- 채무재조정에 따른 재무리스크 불확실성 완화

1954년에 설립되어 업계 중상위권의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동사는 건축, 토목, 플랜트 등 건설업 전분야에 걸쳐 풍부한 시공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된 영업 실적을 달성해왔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미분양 물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건설사의 자산건전성 및 유동성이 급격히 악화됨에 건설사에 대한 신용위험 평가가 실시되었으며, 동사는 지난 1월 20일에 워크아웃 대상업체로 선정되었다. 동사는 4월 22일에 채권금융기관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자구방안으로 임원 금여 삭감, 조직개편 인력감축, 자산매각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2011년 말까지 금리 5%에 채무상환을 유예키로 했으며 600억원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워크아웃 대상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신인도가 저하되어 공공공사 수주와 신규 분양사에 어려움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채권금융기관의 경영 참여로 신규 사업 추진이 보수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고, 일부 PF 사업장도 정리가 불가피하여 향후 사업은 위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신규 수주 부진 가능성과 PF 사업장 정리에도 불구하고 2008년 수주잔고가 5조 2,000억원에 달하고 있어 연간 1조원 내외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PF 사업 축소를 통해 사업구조가 개선되고, 기존 채무의 상환이 유예됨에 따라 재무리스크의 불확실성이 완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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