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18일, 대한전선(주)의 무보증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씨제이오쇼핑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한진중공업과 현대상선㈜는 A(안정적), 울산광역시도시공사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함. ㈜현대미포조선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대한전선㈜는 A3+, 우리캐피탈㈜ A2-, ㈜한진중공업 A2, ㈜현대미포조선은 A1으로 유지하고, 동문건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미발행으로 등급취소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15일, 울산광역시도시공사(이하“공사”)의 제1회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 예정인 용지보상채권 09-05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울산광역시 전액 출자 지방공기업으로서의 법적·정책적 지위
- 지방자치단체 도시개발사업 관련 정책수행을 담당하는 안정적인 사업기반
-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재무적 부담 및 효율적 사업수행 경험의 부족
- 울산광역시의 직∙간접적 지원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재무적 탄력성

2007년 2월 울산광역시가 전액 출자하여 설립된 공사는 울산광역시 지역 내 택지 및 도시개발, 공영임대사업, 도시정비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관광∙리조트개발, 유통∙물류단지 조성사업, 기타 울산광역시 대행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전액(100%) 출자기관인 공사는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설립근거가 되는 법적·정책적 지위를 바탕으로 지역내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설립 이후 울산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KTX 울산역 역세권 및 진장 유통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사업초기 외부 차입부담 확대로 인해 2009년부터 일정기간 재무구조 저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러한 재무적 부담은 공사의 짧은 업력과 더불어 공사의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나, 평가일 현재 공사가 공익적 성격의 지자체 정책사업을 독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어 그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유사시 울산광역시의 직∙간접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이는 공사의 신용도를 지지하는 긍정적인 요소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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