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25일, 신한카드(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유지함. 굿모닝신한증권㈜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22일, 굿모닝신한증권(주)(이하“동사”)의 Issuer Rating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신한금융그룹의 종합증권사
- 주식위탁영업의 변동성에도 불구, 상품자산운용에서의 안정적 성과, 자문수수료 등 수수료 구조의 다변화로 전반적인 이익의 안정성 제고
- 1조원을 상회하는 영업용순자본 규모로 재무안정성 우수
- 리만브라더스 관련 CLN투자 거래에서의 손실부담에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 견지

신한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인 동사는 2007년까지는 위탁영업에서 비교적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어 왔고, 이자수익 및 자기매매에서의 이익개선과 자문수수료 등에서의 성과로 이익구조가 개선되어 왔다.

2008년 하반기부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위탁영업에서의 실적부진이 나타나고 있으며, 리만브러더스의 파산보호신청으로 인한 신용손실이 겹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탄력적 비용구조를 통해 판관비를 절감함으로써 비교적 양호한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다.

2007년 5,000억원 규모의 주주사 유상증자로 신한금융그룹의 지원의지가 가시화됨과 동시에 자기자본 완충력이 크게 제고된 것으로 평가되며, 신한금융지주 또는 신한은행으로부터 후순위차입금 인수, CP한도 제공 등의 형태로 유동성 지원 가능성도 높아 동사의 재무적 탄력성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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