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 www.kca.go.kr)은 6월 1일부터 6월 16일까지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소비자안전 모니터』를 모집한다. 『소비자안전 모니터』는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거나 생활주변에서 인지할 수 있는 결함 제품 유통 등에 관한 위해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한국소비자원은 위해정보제출기관(병원, 소방서), 핫라인(080-900-3500) 등의 위해정보 수집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소비자안전 모니터』모집을 통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위해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수집해 소비자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안전 모니터 모집공고는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www.kca.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인터넷(safe@kca.go.kr)을 통해 서류접수를 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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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안전본부 위해정보팀
팀장 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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