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10일, 강원도개발공사, ㈜전북은행, 충북개발공사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두산캐피탈은 A+(안정적), 삼성카드㈜는 AA(안정적),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는 AAA(안정적)으로, ㈜두산캐피탈의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전북은행은 AA(안정적),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는 AA+(안정적)으로,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의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함. ㈜전북은행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엔에이치캐피탈㈜는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삼성카드㈜는 A1으로 유지하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캐피탈㈜는 A2-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9일, 삼성카드(주)(이하“동사”)의 발행예정인 제182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IPO 및 전환사채 자본전환 등을 통한 자본적정성 제고
- 보수적인 영업전략 및 부실자산 축소 추세
- 삼성그룹의 지원의지 및 보유중인 계열사 주식가치
- 경기침체 및 소비부진으로 인한 실적둔화 가능성 증가

동사는 1988년 3월에 설립된 삼성그룹 계열의 신용카드사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및 기타 부대업무를 영위해왔으며, 2004년 2월 ‘삼성캐피탈㈜’를 흡수합병함으로써 평가일 현재 할부금융, 리스, 일반대출 영업도 겸하고 있다.

동사는 업계 상위권의 시장점유율과 양호한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부실채권에 대한 정리가 지연되면서 자산건전성, 수익성, 자본적정성 등 제반 지 표가 피어그룹 대비 다소 열위한 수준에 머물어 왔으나, 2007년 6월 증권거래소 상장시의 신주발행과 전환사채의 자본전환 등으로 자기자본이 확충되면서 자본적정성이 상당 수준 개선됨과 동시에 금융비용 부담이 경감되어왔다.

국내 외 금융시장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급속한 경기하강으로 인해 가계의 소득기반 훼손과 소비위축, 가계부실화 가능성이 상승하고 있어 전반적인 산업위험이 상승하고 있는 바, 2009년 이후에는 업계 전반적으로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등 전반적인 재무지표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구조개선을 통한 수익구조의 안정화, 보수적인 신용리스크관리 능력 그리고 우수한 자본적정성 등을 고려할 때 이러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의 영업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과거 동사는 삼성그룹 계열사로서 그룹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한 바 있으며, 이와 같은 유사시 그룹사로부터의 지원가능성은 동사의 신용도에 중요한 평가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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