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12일, 경상남도개발공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한은행의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씨앤우방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CCC에서 D로 하향평가함. 임광토건㈜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현대도시개발㈜는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롯데건설㈜는 A2+, 임광토건㈜는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11일, 임광토건(주)(이하“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주택사업 확대에 따른 영업실적 가변성 증가
- 다소 부진한 주택사업 분양성과
- 안정적 수익창출원(골프장, 임대수익) 보유
- 우수한 자산 보유력을 토대로 한 재무융통성

동사는 오랜 업력을 토대로 양호한 관급 수주경쟁력을 갖춘 2008년 도급순위 47위의 중견건설업체이다.

관급공사 수주 경쟁 심화 등으로 성장성이 둔화됨에 따라, 주택사업의 확장을 통해 외형 성장을 도모하여 분양 경기 변동에 따른 영업가변성이 확대되었으며, 2007년 하반기 이후 추진된 대규모 주택사업(수원 영통(1,404세대), 수원 조원(482세대), 용인 상하(554세대))의 분양성과가 분양 경기 침체로 다소 부진하다. 또한, 주택사업과 관련한 PF지급보증 규모(1.25조원)도 동사의 사업 규모를 감안할 때 과중한 수준이다.

그러나, 골프장 및 임대/기타사업의 안정적 수익기반과 여주골프장 매각 등으로 2008년말 현재 순차입금은 EBITDA창출력의 1배 수준까지 감소하였다. 안정적 수익기반(골프장, 임대수익)의 보유, 오랜 업력을 토대로 한 관급 공사 수주경쟁력 및 우수한 자산보유력을 감안할 때 주택사업 관련 부담 요인(미분양 및 PF위험)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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