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26일, (주)LG생활건강, ㈜현대백화점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남광토건㈜, 벽산건설㈜는 BBB-(부정적), 롯데쇼핑㈜ AA+(안정적), 아주오토렌탈㈜ BBB+(안정적), 한국도로공사 AAA(안정적), (주)호텔롯데는 AA(안정적)으로, ㈜한국씨티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유진로봇의 제3회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조기상환으로 등급취소함. ㈜동원F&B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고, 티이씨건설㈜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부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주)LG생활건강, 롯데쇼핑㈜, 한무쇼핑㈜, ㈜호텔롯데는 A1으로, 남광토건㈜, 티이씨건설㈜, 벽산건설㈜는 A3-, 동양파이낸셜㈜ B+, ㈜엠코는 A2-, 현대기업금융㈜는 A3로 유지하고, ㈜현대쇼핑은 A2+에서 A1으로, ㈜동원F&B는 A2-에서 A2로 상향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25일, 롯데쇼핑(주)(이하“동사”)의 기발행 제 50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 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
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백화점, 할인점, 슈퍼마켓 등 다양한 업태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
- 적극적인 매장확대전략과 해외진출 등으로 높은 성장가능성
- 풍부한 유동성과 높은 담보제공여력 등 우수한 재무융통성

동사는 2009년 3월말 현재 백화점 25개점(수탁운영 3개점 포함), 할인점 63개점, 슈퍼마켓 115개점, 영화관 49개점, 도너츠체인 30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유통업체로서, 백화점부문에서 확고한 1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유통업계의 선두주자이며 롯데그룹의 주력업체이다.

전 사업부문에 걸친 지속적인 신규 출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쇼핑몰 사업, 카테고리킬러 및 아울렛몰과 같은 국내 신규사업 추진과 더불어, 2007년 9월에 1호점을 오픈한 러시아를 포함하여 중국, 베트남 등에 백화점, 할인점 개점 등 해외 소매유통업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성장성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한 우월한 교섭력, PB상품 및 해외소싱 비중 확대, 물류개선 등을 통해 매출원가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할인점 부문에서의 업체간의 경쟁심화, 신규출점 비용 증가 등 비용증가요인도 상존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을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2009년 3월말 현재 동사의 총차입금은 1조 4,873억원이나 현금성자산 4,736억원과 1조원(2009년 3월말 미소진 한도 8,720억원)의 금융기관 여신한도 등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어 전체적인 재무구조는 매우 양호한 상황이다. 또한, 점포 및 토지(공시지가 4조 6,923억원) 등 부동산과 관계사 지분 등 보유 자산을 활용한 대체자금조달 여력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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