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8일, (주)LG상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트루프렌드제구차㈜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Watchlist-하향검토)에 등록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일성건설㈜는 B+에서 A3-로 상향평가하고, ㈜LG상사는 A2+로 유지하였으며, ㈜엘지데이콤은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7일, (주)LG상사(이하“동사”)의 기발행 제108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계열 및 고정거래처 기반의 안정적 사업기반 보유
- 해외자원개발 및 플랜트 투자 확대를 통해 장기적 수익원 다각화 및 이익률 제고 전망
- 2009년 운전자금 회수와 자원개발 관련 순투자규모 축소로 순차입금 감소 전망
- 차입금의 질 양호하며, ㈜GS리테일 지분 등 매각가능자산 보유

동사는 2008년 매출 호조 및 영업마진 개선으로 EBITDA가 크게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금부담 (수출채권할인잔액 포함)과 해외자원개발 관련 투자확대로 자금부족 및 차입금 증가의 현금흐름을 나타냈다.

2009년 1사분기 현재 글로벌 경기위축 및 상품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동사 매출이 감소하면서 운전자금 회수가 가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해외자원개발 관련 순투자(총투자-회수예상액)규모도 2008년 대비 축소될 예정이어서 2009년에는 상당폭의 자금잉여와 순차입금 감소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 급속한 원화약세로 확대표시되고 있는 외화차입금 및 수출채권할인잔액 규모도 향후 환율안정으로 감소할 여지가 크다.

2008년 중 증가한 장기차입금의 대부분이 해외자원개발과 관련한 저리 정책자금으로서 이자부담이나 단기 상환부담이 작고, 일부 단기차입금의 경우 조달시장 악화에 대비한 유동성 선확보 차원의 것으로서 기중 현금자산의 증가로 연결되고 있어 재무융통성 측면에서 별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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