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13일, (주)부산은행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주)제주은행 AA(안정적), 한국산업은행 AAA(안정적)으로, ㈜부산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주)제주은행은 AA-(안정적)으로, ㈜부산은행의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함. 신화인터텍㈜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에서 BB+(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고, 한국내화㈜의 제120회차는 전환완료로 등급취소함. ㈜제주은행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안정적), 한국산업은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10일, (주)부산은행(이하“동사”)이 발행 예정인 부산은행 제13-07회 외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 해당 지역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영업성장
- NIM 상승, 안정적인 경상이익 창출능력 보유
- 양호한 자산건전성 유지
- 2009년 1분기 유상증자 완료, 우수한 수준의 자본적정성 기록
- 국내외 경제침체로 인해 대출자산의 신용위험 상승 추세, 충당금적립부담 증가

동사는 1967년 설립되어 부산, 경남지역의 지방은행으로서 은행업무,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2001년 이후 부산광역시의 일반회계 및 일부 특별회계에 대한 시금고은행으로 역할을 수행중이다.

동사는 지방은행으로서 여타 시중은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나, 부산 지역 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동사는 NIM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가운데, 국내 외 경기침체에 따른 자산건전성 저하와 이로 인한 충당금적립부담 증가가 건전성 및 수익성 관리에 다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평가일 현재 동사는 자산건전성, 수익성 등 자체적인 재무건전성을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09년 1분기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함에 따라 BIS 비율이 개선, 우수한 수준의 자본적정성 지표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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