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무역센터 트레이드 타워 52층에 위치한 신개념 레스토랑 “마르코폴로”에서는 오는 4월 27일 수요일 ‘비서의 날’을 기념하여 상사와 비서가 함께 특별 점심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비서에게 ‘바비 브라운’ 화장품에서 제공하는 립글로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아름다운 도시와 한강의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새로운 아시아 요리와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마르코폴로’에서 선보이는 비서의 날 점심 세트 메뉴의 가격은 2인 기준 5만원(세금 별도) 이다.

서양에서는 약 50여년 전부터 4월 4째주 수요일을 '비서의 날'로 기념하여 상사가 자신의 비서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같이 식사를 하곤 한다. 이같은 행사가 국내에서도 다국적 기업과 호텔을 중심으로 퍼져 나가, 요즘은 많은 상사들과 비서들에게 확산되었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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