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20일, 광동제약(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한미약품㈜ A(안정적), 현대택배㈜는 BBB(안정적), 롯데캐피탈㈜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현대택배㈜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20일, 롯데캐피탈(주)(이하“동사”)가 발행 예정인 제120회 외 일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수익성 저하에도 불구하고, 다변화된 수익기반을 통해 이익규모 유지
- 차입구조의 장기화 및 유동성 확보수준은 재무안정성에 긍정적
- 경기침체로 신용위험 상승추세이나 양호한 수준의 건전성 유지
- 그룹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기대

동사는 업계 상위의 영업규모를 보유하고 있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리스, 어음할인, 기업일반대출(부동산PF 포함) 및 개인신용대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롯데그룹 계열사로서 ㈜호텔롯데(26.6%), 롯데쇼핑㈜(20.2%) 등 계열사가 동사 지분의 90.7%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1,665억원에 이른다.

동사는 수익기반 다변화, 장기의 수익구조 확보, 그룹의 신인도와 브랜드가치가 뒷받침 된 영업력 등을 통해 영업실적의 변동성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수준의 이익규모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2003년~2004년에 가계대출자산의 부실화를 경험한 이후, 리스영업, 부동산PF 등의 기업여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재편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외형성장을 달성하였다.

동사가 영업현금창출능력, 그룹 주요계열사의 우수한 대외신뢰도 등을 기반으로 재무탄력성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자금조달구조의 장기화로 CP조달비중의 점진적 감소가 이루어지고 있는 점은 재무안정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동사 대주주인 롯데그룹의 재무여력, 신인도 및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적 지원 등을 고려했을 때, 계열요인은 동사의 신용도에 긍정적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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