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역 최대 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오광성 대표)은 지역에 근거하고 시청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연예오락 프로그램인 <씨앤앰 가요짱>을 제작, 지역채널 4번을 통해 방송할 계획이다.

C&M 산하 자체 프로덕션인 C&M서울미디어원이 제작하는 <씨앤앰 가요짱>은 C&M 계열SO의 구별로 순회, 지역민이 직접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노래자랑 대회 프로그램으로, 예심을 거쳐 10~12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인기상, 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시상,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심사위원은 ‘후회(가수 이용)’의 작곡가 박은표, ‘영원한 이름(가수 최성민)’의 작곡가 김병길, 지역인사 등으로 구성되며, 최우수상 수상자는 지역 대표로서 연말 결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연말 결선에서 입상한 사람은 “C&M 가요짱”이 수여하는 상패와 부상, 그리고 가수분과위원회가 인정하는 가수자격증이 주어지며, “C&M가요짱 기념음반” 작업에 참가하게 된다.

‘낭랑 18세’와 ‘소양강 처녀’ 등으로 인기를 얻었던 한서경(여)과 삼척 MBC에서 방송활동 중인 '일번지' 가수 김일(남)이 공동 MC를 맡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자의 자격 제한은 없으며-지역 제한 없음-, 현재 전화 02-413-9878로 문의 및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예선은 매주 수요일에, 본선은 그 다음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C&M서울미디어원의 홈페이지(www.cnmcatv.com)와 지역채널 4번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최상태 담당PD는 “씨앤앰 가요짱이 건전하고 즐거운 오락프로그램으로 정착해서 시청자들이 기뻐하고 기억해 주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랄 뿐이다 “라는 희망을 밝혔다.

첫 회는 5월 10일(화)에 방송되고,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오후 5시에 고정 편성된다.(재방송 : 목요일 오후 3시, 밤 11시 / 토요일 오후 1시)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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