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28일, (주)동일토건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오씨아이㈜는 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하이쎌㈜의 제2회차 무보증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조기상환으로 등급취소하고, 제5회차 사모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오씨아이㈜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신평, 오씨아이㈜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28일, 오씨아이(이하 “동사”)의 기발행 제69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기존 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였다. 동 신용 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다각화된 제품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시장지위
현금창출력 및 재무안정성 우수
폴리실리콘사업의 안정적인 시장진입에 따른 외형확대 및 실적개선
10조원대의 수주잔고에 기반한 외형 성장과 수익창출력의 개선 기대
폴리실리콘 추가 증설에 따른 자금소요가 상존하나 재무부담은 제한적

동사는 1959년 설립된 동양화학공업㈜을 모태로 하며 무기화학과 석유화학, 정밀화학을 영위하다 2001년 구 ㈜제철화학, ㈜제철유화와 합병하여 석탄화학 사업을 추가하였으며 2008년 폴리실리콘 사업을 추가하면서 사업포트폴리오를 강화시킴과 동시에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였다.

석유·석탄화학 사업을 주력으로 다양한 유·무기 화학제품을 생산 중이며 주력제품 시장에서 수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고 주력제품의 성장성 및 채산성 역시 우수한 편으로 전반적인 사업기반은 안정적인 편이다.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견고한 실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2008년은 상반기의 고유가에 따른 제품가격 강세로 실적개선을 이어 나갔다. 한편 뛰어난 사업성을 지닌 폴리실리콘이 2008년 3월부터 상업생산에 돌입함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확대가 이뤄졌으며 물량증대와 함께 향후에도 뚜렷한 실적확대 지속 전망은 금번 등급상향의 주된 요인이다.

폴리실리콘 상업생산에 따른 영업현금창출 및 장기선수금 유입에 따라 차입금 규모는 축소된 상태이며 탄탄한 실적과 영업창출현금이 뒷받침되고 있어 재무안정성은 우수한 편이다. 2009년 상반기까지 폴리실리콘 2차 증설이 완료되어 향후에도 시장지위 확대 및 공급물량 증가에 따른 실적확대가 전망된다. 한편 3차 증설이 진행 중으로 자금부담요인이 상존하나 탄탄한 영업현금창출력과 폴리실리콘 관련 장기선수금 유입분, 투자시기의 탄력적인 조정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재무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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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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