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7월27일,“등급별 재무지표, 2008”과 “산업별 재무지표, 2008”을 발표하였다.

“등급별 재무지표, 2008”은 신용평가에 대한 이해도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신용평가 시 자주 사용되는 주요 재무지표들에 대한 등급별 통계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한 보고서이다. 본 보고서는 최근 5년간 당사가 평가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분석한29개 재무지표에 대한 등급별 통계결과와 이에 대한 해설(성장성, 수익성, 이자 및 차입금 커버리지, 안정성, 유동성)로 구성되어 있다. 본 분석결과 신용등급과 재무지표간에는 매우 유의적인 서열관계가 존재하였다. 재무지표에 기초한 단순한 계량분석결과를 신용등급의 절대적 기준치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신용평가 기초단계에서 재무상태에 대한 상대적 위치를 파악하는 데 있어 본 자료가 상당히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한편 “산업별 재무지표, 2008”은 산업분석을 실시하는 애널리스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개 주요 산업에 대해 외부감사를 받은 14,154개 기업의 결산재무제표를 기초로 작성한 통계분석보고서로, 산업분류 기준, 사용된 재무자료의 범위에 대한 해설 및 재무지표 통계치로 구성되어 있다. 산업별 재무지표 통계는 산업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기업의 영업패턴 및 재무상태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살펴본다거나 개별기업이 산업평균과 비교할 때 어느 정도의 차별적인 성과를 거두었는지를 파악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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