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31일, CJ, 기아자동차, 신한캐피탈, 포스코건설, 한국타이어, 호텔신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경남은행, 광주광역시도시공사, 광주은행, 대구도시공사, 롯데칠성음료, 충청남도개발공사는 AA+(안정적),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은 AAA(안정적), 금강공업, 성신양회는 BBB-(안정적), 국도화학은 A-(긍정적), 풀무원은 A-(안정적), 금호석유화학, 다음커뮤니케이션, 동부정밀화학은 BBB(안정적), 대림코퍼레이션, 대우인터내셔널, 케이티네트웍스는 A(안정적), 대유신소재, 미주제강, 웰크론은 B+(안정적), 삼일, 쌈지는 BB-(안정적), 아이잭앤컴퍼니, 엔빅스, 투미비티는 B-(안정적), 현대카드, 호남석유화학은 AA(안정적)으로, 초록뱀미디어의 해외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 케이알산업의 사모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LG화학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 엘지하우시스 제1회(LG화학 연대보증)는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고, 씨앤상선, 씨앤중공업은 CCC에서 C로, 에스피코프는 CCC(안정적)에서 C(안정적)으로, 현대금속은 B-(부정적)에서 CCC(안정적)으로 하향평가함. 아이알디 제2회 무보증신주인수권부사채와 와이에스인베스트먼트 제1회 사모사채는 회사채 조기상환으로 등급취소함.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동부메탈은 BBB+(안정적), 산들네트웍스 B+(안정적), 호텔신라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성동조선해양은 업체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 철회 요청으로 등급취소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31일, 한국타이어(주)(이하 “동사”)의 기발행 제79-1, 79-2, 80회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글로벌자동차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교체용 타이어 중심의 매출구성, 국내1위 및 세계8위의 우수한 사업지위를 기초로 매출실적 가변성이 낮은 점
- 2008년 4분기 이후 생산량 조절에 다른 고정비 부담에 불구하고 2009년 들어서 투입 원재료 단가 하락 및 가동률 상승에 따라 영업수익성 회복이 진행중인 점
- 우수한 재무적 탄력성이 유지되는 점

동사는 국내 타이어 시장에서 46% 내외의 점유율로 1위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2008년 국내 2개 공장과 중국 및 헝가리의 3개 해외현지법인에서 약 7천만본의 타이어를 생산하여 매출실적 기준 세계 타이어업계 8위에 위치하고 있다. 2008년하반기부터 세계 자동차 신규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있으나 동사 매출의 80% 이상이 신차판매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교체용 타이어로 구성된 점, 생산 및 노동효율성을 기초로 품질 대비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보유한 점 등을 감안할 때 동사 영업실적의 가변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천연고무를 비롯한 원재료 단가의 급등과 2008년 4분기부터의 생산량 감축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2008년 하반기 수익성은 과거 대비 저하되었으나, 2009년 들어서 투입 원재료의 단가 하락 및 가동률 회복에 따라 국내 및 해외법인의 영업수익성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운전자본 부담 확대 및 환율상승으로 인한 외화표시차입금의 환산금액 증가 등으로 총차입금이 증가하였으며 향후에도 금산 공장의 UHPT 관련 설비를 포함하여 국내외 투자부담이 예상되나 금융기관신인도, 미사용여신한도 보유현황, 차입금의 질을 감안할 때 우수한 재무적 탄력성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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