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4일, ㈜한국씨티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 제일은행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A(안정적), 두산타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3일, 두산타워(주)(이하 “동사”)의 기발행 제1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연대책임을 부담하고 있는 ㈜두산의 신용도
- 안정적 사업 영위
- 차입부담 과소 큰 편이나 자산보유력, 계열 감안시 재무융통성 양호

2007년 12월 21일, ㈜두산의 타워BU 물적분할로 설립된 동사는 초대형 빌딩(두산타워)의 임대 및 관리 대행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동사는 계열사의 오피스 빌딩 입주, 쇼핑몰의 우수한 상권 등을 감안할 때 양호한 사업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분할 이전 해당사업부문은 수익성이 다소 미흡한 수준에 머물렀으나 임대조건 변경을 통해 임대보증금 일부를 반환하고, 월임대료를 인상함에 따라, 외형 및 수익창출력이 일정수준 향상되고 있다.

추가 유형자산 투자, 임대보증금 축소 등으로 순차입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나 안정적사업 영위, 수익창출력 향상, 자산보유력과 계열의 우수한 신용도를 감안할 때 양호한 자금대처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된다.

한편, 회사 분할시 ㈜두산으로부터 승계한 회사채는 ㈜두산이 연대하여 책임을 지고있어 동 채권의 신용등급은 ㈜두산의 회사채 신용등급(A-/안정적)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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