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서울 시장은 광화문광장에 시민이 몰리면서 그 정치적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시절에 비해 해놓은 게 없다’는 지적에 시달려온 오세훈 서울시장으로선 ‘대박’의 상황인 때문이다. 민주당 등에서 ‘광장 개방’ 요구 등 견제구가 나오는 배경이기도 하다. 과연 광화문광장은 ‘오세훈표 청계천’이 될 수 있을까. 정치 효과를 낸 오세훈표 광화문광장 인파가 물려 들었다. 하루20만 육박하는 숫자란다. 그러나 계절이 바뀐 자리에도 그런 숫자가 있을까 대해 의문스럽다. 봄, 가을, 겨울에 분수대가 오를까 그리고 아이들이 뛰노는 광장으로 만들 수 있겠는가?

광화문 광장 역사의 상징성을 보자. 아무리 역사를 모르는 무식한 사람일지라도 이순신 동상 앞에서 쏟아낸 물줄기는 무더운 여름 날씨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는 있을지라도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품어낸 물줄기를 흠뻑 뒤집어쓴 이 나라 역사의 임금님의 용안에 묻어 있는 물줄기 그 용안에서 흘러내린 오염된 물방울은 세종대왕의 눈물이며 핏물을 만들고 있다.

광화문 광장은 시민의 휴식과 오락공간 나누는 쉼터가 아닌 역사와교육 관광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 광화문 광장에 이순신장군이 큰칼을 차고 그 주의에서 품어 낸 물줄기는 이순신장군의 충성어린 눈물이요 세종대왕의 피 눈물이다.

오세훈시장의 “관심은 이로 인한 정치적 효과다. 내부적으론 정치공학적으로 보면 시장 재선에 보탬이 되는 흐름일 것”(측근 참모)이라는 판단대로 최소 서울시장 재선 가도의 한 디딤돌은 놓았다는 기류다. 그간 오 시장이 “한강 르네상스 사업은 10년에서 15년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해온 점에 비추면 향후 대선까지 겨냥한 ‘성공신화’의 노둣돌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감지된다. 물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독주 양상인 여권의 차기구도에서 대항마의 필요성 등 화학적 변화에 따라 ‘광화문광장’의 성과가 더 앞서 부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경향신문 김광호 기자 2009.08.04-)과연 그럴 수 있을까?

역사도 모른 서울자치 행정시장 우리말글 한글을 수장시키려 하는 저의와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눈으로 한글이 창제되어 반포된 자리에 그렇게 무지한 광화문 광장 조성은 없었을 것이다. 광화문 광장은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 1997년 세계 유네스코에서 국제 보물로 상정된 한글 국제 문명퇴치를 위하여 혁신한 사람들에게 주어진 상의 이름이 세종대왕상이고 문해상을 주고 있다 한다. 그런 상을 국가적 차원에서나 서울시 차원에서 광화문광장 중심에서 한글날 중심으로 국가 대사를 치러 낼 수 있도록 국경일에서 공휴일로 정하여 국가 브랜드 사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마당이 필요 하는데 그렇지 못함이 보고 장차 이 나라 문화예술 관광사업은 아시아권에서 제일 후발 주자에서 허우적 될 날이 멀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오죽하면 이명박대통령께서 국가브랜드 사업으로 만들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했겠는가?

대한민국 문화체육부와 서울시의 행정 정책은 대통령의 뜻을 거슬러 안일한 계획으로 비전도 미래도 없는 일을 벌이고 있으니 이는 곳 국민 혈세를 헛되이 쏟아 붓는 우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바라보면서 피를 토하는 아픔으로 세종대왕은 지하에서 울고 있다. 역사의 가치와 이 나라 관광문화가 뒤안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묻노라 통곡하노라

묻노라!
역사의 현장이 바뀐 자리
통곡하노라!
광화문광장 경북궁에서

세종의 용안에
쏟아져 내린 분수대 물
한글 우리말은 수장되고
무지한 정책 자들 이
우매한 행정으로 빗어낸 일
역사는 울고 통곡하노라.(시인 서정태)

세종대왕은 한글창제를 하시여 광화문광장 경북궁에서 반포 하셨고 백성들에게서, 그리고 국민들이 소유한 것들에서 나오는 진정한 힘, 언어요 말글이라고 생각 하셨기에 피와 땀방울 흘리시며 고뇌에 찬 시간을 국민을 위해 받치셨다.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내다보는 정치를 하셨다. 이제라도 올바른 역사관을 찾아 이명박 대통령이 주창한 국가 브랜드 사업을 위하여 우리 말글 중심으로 그 역사의 현장을 파손하는 일 보다는 다시 재건하는 일에 정부는 앞장서야 할 것이다.

21세기 문화가 곳 경제가 되어야 하며 대한민국문화예술이 혁신적이고 세계화를 위하여 나갈 수 있는 정책을 위하여 노력하는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승인 제13호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에서는 정책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며 더 나아가 우리 문화예술을 파괴하는 행위를 일삼은 정치인들에게 다시 한번 경고하고자 한다.

정치는 일회성이란 사실을 그러나 역사는 영원하며 국민의 주권과 생활을 파괴하는 정치인들에게 정치 현장에 나서지 못하도록 할 것이며 각종 선거를 통해 정치현실에서 퇴출 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두고자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법인제13호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이사장 서정태]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웹사이트: http://www.people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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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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