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1일, GS EPS㈜의 PF채권 신용등급은 AA+로 유지하고, 넥서스투자㈜의 해외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에서 B+(부정적)으로, ㈜지엠피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에서 B+(안정적)으로 하향평가함. 삼성카드㈜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는 AAA(안정적), 현대커머셜㈜는 A+(안정적), (주)후성은 BB(안정적)으로 유지함. 부산도시공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0일, 부산도시공사(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부산광역시가 전액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서의 법적·정책적 지위
- 부산광역시의 직간접적 지원 하에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하고 있으며, 도시개발사업 관련 정책수행 역할
- 신규 추진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의 효과적 수행가능성 및 개발사업 확대 추진에 따른 재무적 부담

1991년 부산광역시가 전액 출자하여 설립된 동사는 부산광역시 지역 내 주택 건설 및 임대사업, 택지개발 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 관광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신항만 배후부지 조성사업, 유스호스텔 운영사업, 기타 부산광역시 대행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전액 출자기관인 동사는 설립근거가 되는 법적·정책적 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는 주로 택지 및 주택사업 중심으로 사업영역이 국한되어 있었으나 2000년대 들어 부산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각종 개발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초기 투자자금 조달부담으로 단기적 재무구조 저하가 불가피한 상황이며 이는 동사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동사는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대행사업 손실분에 대해 부산광역시로부터 보전을 받을 수 있는 데다, 유사시 부산광역시의 직간접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이는 신용도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