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소리가 전국 방방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일제 압박에서 해방의 자유를 얻었던 광복절이 64주년을 맞는다. 다가오는 10월은 한글반포 563돌이 되고 세종 탄신 612돌의 해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천황의 전쟁 굴복을 선언함으로써 자주 독립의 기쁨을 맞는 이 날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오늘날 문화가 개방되고 우리 국어 한글과 우리 문화가 질식되어 가고 우리의 얼 민족의 자존심은 회복되지 못한 채 깊은 상처를 받고 있다.
일본이 주창한 대한민국의 침탈을 위하여 이 나라 역사와 한글을 가르치지 못하도록 했던 지난날의 역사를 기억하는가? 그런데 일부 정치권과 국한혼파들이 우리의 역사를 거꾸로 되돌려 왜곡하고 부정하는 사람들이 만든 왜곡된 국사까지 MB정권에 들어서면서 나타나는 현상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왜곡된 국사를 편찬하여 시중에 난립하게 만들고 영어만 잘하면 세계화에 앞장서는 것처럼 이 땅의 문화예술과 우리말글 한글을 천박하게 대하는 자들이야말로 이 나라 국토 민초들의 혼을 팔아먹는 일본 앞잡이 이완용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일제 앞잡이 매국노 이완용이는 이 나라를 팔아먹었고 21세기 매국노가 살아 한국의 역사 세종대왕의 혼불까지 무시하고 있으니 어찌 이 나라 독립을 위하여 흘린 선조들에게 고개를 들고 말할 수 있으랴. 영어 몰입식 교육으로 국사나 우리 말 글 언어인 국어까지 영어로 가르치자고 외치던 사람은 이 나라 백성과 민족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진정한 8.15해방은 우리문화예술의 가치 즉 국가의 문화재와 역사를 잘 관리 하는데 있어 왜곡하는 마음에서 지켜야 할 때다. 이것이 21세기 “문화는 곧 경제” 다. 대선 공약으로 발표한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문화예술 공약인데 현정부는 과연 문화예술 과 복지산업이 국가 산업으로 국민생활 경제와 복지로 일관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여 먹거리문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민복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지 묻고자 한다.
광복의 진정성은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 국민 먹거리문화와 일자리문화 복지정책에 직결되는 사업으로 나가야 한다. 전통문화는 역사의 숨결이 들어 있는 혼이며 이 나라 조선 역사의 국부인 세종대왕께서 창제한 한글은 세계 유네스코 보물로 1977년에 상정을 극대화 시키는 일이야말로 진정 8.15 해방의 의미를 맞을 것이다.
광복과 한글의 의미
1)세계 석학들은 한글이야말로 세계 언어에서 가장 우수한 말, 글이라고 입술에 침이 마르지 아니하도록 격찬하고 있다. 1945년8월15일 이로서 광복의 정신이 살아 났기 때문이다. 이로써 국가 브랜드와 국제 브랜드를 만들어 한글을 통한 각종 국제 행사와 창작문학 육성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는데 앞장 서야하며 우리 말글 한글 바르게 사용하기와 교육 환경 속에 우리말 글 바르게 사용하여 잃어 버린 정신문화 바르게 살리기 운동을 해야한다.
2)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인 한글을 세계화, 세계 언어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기에 소중하고 바르게 사용하는 것부터 생활에 옮겨야 한다. 바른말 고운 우리말 사용하기 운동.
3)지역 간의 갈등과 해고와 지역 문화재를 살려 관광 비즈니스 시키는 일이 우선 사업에 두어야한다. -21세기는 문화는 곧 경제이기 때문이다. 산업화로 육성.
4)현재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고 현실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각종 사업에 전념해야 한다. -창작을 통한 세계 속에 인재 배출 위해
5)4대강 살리기 운동을 중단하고 각 지역 개발권 중심으로 인하여 부조리 각종 이권과 부조리 현상을 조사 한 후에 국민의 동의를 얻어 토목공사에 임해야 한다.
6)국민복지를 증진시키고 베고파 하는 사람 위해 먹거리 문화를 안정적으로 유지 시켜야 한다. 복지예산 증액으로 서민들에게 균등의 국가 혜택 수여를 위해
7)돈이 없어 월세, 방세도 못내는 사람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부동산 안정 대책
8)교육현장에서 학비가 없어서 2학기 공부를 중단해야 할 형편 가정 아이들 한 정책
9)급식비가 없어서 급식을 받지 못한 아이들과 독거 노인들 위한 정책에 힘을 써야 한다.
진정한 8.15의 해방과 광복의 의미는 국민이 의식이 깨어 있어야 정치가 살며, 경제가 살아나야 만이 국민 생활이 안정되는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제13호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국민본부는 비영리 문화예술 종합법인 비정치 단체입니다.
미물이 사람보다 더 났네
시인 서정태
엄마
왜! 매미가 저렇게 통박하듯이 울어요
마치 땅을 치듯이 나팔을 불 듯이
내 고막을 찢어 놓듯이 울어 되니
낮잠도 밤잠도 못 자겠어요
그래
아가야, 매미가 할 소리가 너무 많은가보다
이 나라 대통령께서 녹색 성장 저 탄소 운동한다 하니
나무를 베어내고 문화재도 건설 현장을 위해서 파괴하고
오직 있는 자들만이 설친 세상을 만든다니
기가 막혀서 통곡하고 있는지 모른단다
2009년 8월15일은 광복 64주년 맞는 해이고
한글 반포 563년 그리고 한국어 우리말 글 한글이
그것도 세계 유네스코에서 국제 보물로 상정된12년 되는 해인데
글쎄 말이야 서울 시장 오세훈 씨는 역사를 거구려 보며 생각 끝에
광화문 광장에 이순신 장군 동상 부근에서 분수대를 만들어
세종대왕의 용안에 오물을 쏟아 붓고 있으니
기가 막힌 매미가 통곡하며 울지 않겠니…….
아가야!
우리 말글은 세계에서 인정한 글이며 말이고 소리글자란다
우리말은 우리 대한민국의 혼이요 주체이니 지키라고
미물인 매미가
저렇게, 통곡하며 울고 있잖아!
사람보다 더 훨씬 났구나! 하찮은 매미가 …….
언젠가 사람살기 좋은 세상
대한민국이란 낙원이 되련 지 매미는 소리 높여 울고 있다.
대한 독립 만세 애국 순열지사들의 넋의 소리를 담아.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웹사이트: http://www.people2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