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8일, (주)서브원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평가함. 에스디제일차㈜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유동화 기초자산인 대출채권의 조기상환으로 등급취소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7일, (주)서브원(이하 “동사”)의 제1회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LG그룹 계열사로 주력부문인 MRO 산업에서 선두권의 입지
- 탄탄한 계열사 매출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사업안정성 유지
- 외형성장 및 수익규모 확대 추세 지속
- 양호한 현금흐름 및 우수한 재무안정성 유지
- 신용도 우수한 그룹의 직·간접적인 지원 가능성

동사는 2002년 GS리테일로부터 분할하여 설립된 LG그룹 계열사로 MRO사업(기업대기업 구매대행), 빌딩관리, 건설사업관리, 별정통신사업 및 곤지암CC와 리조트 등 레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동사의 매출은 2008년 매출 기준 MRO사업 74,9%, CM사업 11.9% 및 FM사업 8,7%로 이루어져 있으며 거래처 및 품목 확대로 인한 MRO사업 매출 증가 및 2007년 1월 신설된 CM사업의 선전에 힘입어 전체 외형은 설립 이래 연평균 42.9%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사는 계열사의 자재 구매 및 건물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수요의 대부분이 LG그룹 계열사들로부터 발생(2008년 매출 기준 80%)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탄탄한 계열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구조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는 상대적으로 채산성이 낮은 MRO부문 매출 증가 및 2008년 12월 개장한 곤지암리조트 운영초기 영업손실로 인해 전체 영업수익성은 4~5%대로 높지 않은 반면, 외형신장 속도가 빨라 수익과 현금창출규모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2007년 신설된 CM사업부 및 리조트사업부의 영업이 본격화되면 향후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사는 2005년부터 스키장, 콘도 등 곤지암리조트 공사를 진행하면서 자체현금창출규모를 상회하는 자금소요가 발생하였으나 콘도 회원권 분양대금 유입으로 이를 충당하고 2009년 3월 말 기준 (-)295억원의 순차입 구조를 기록하는 등 재무구조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09년 이후에도 리조트 마무리 공사 및 타 사업부 신규 투자가 예상되나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외형확대 및 수익규모 증가 추세가 지속되는 점, 보유부동산을 통한 담보력, 신인도 우수한 계열지원 가능성 등 감안 시 동사의 재무안정성은 우수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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