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아웃 이후 사업구조조정 통해 영업수익성 개선, 현지법인 자산건전성 제고
- GS그룹 편입으로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창출 전망
- 무차입 상태로서 재무안정성 우량
- 투자부담 작아 잉여현금흐름 지속 전망
㈜GS글로벌은 1954년 설립된 구 쌍용그룹의 종합상사로서 2000년 주채권은행과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체결하고 워크아웃을 진행하였으며, 2006년 4월 모건스탠리가 운용하는 사모펀드에 매각됨으로써 채권단 공동관리를 종료한 바 있다. 2009년 7월에는 모건스탠리 보유지분을 ㈜GS가 인수함으로써 GS그룹 계열에 편입되었다.
워크아웃 이후 최근까지 사업구조조정을 지속함으로써 영업안정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현지법인 구조조정을 통해 자산건전성을 제고하고 리스크관리를 강화하는 성과를 보였다.
최근 GS그룹에의 편입을 계기로 향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Volume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속적인 운전자금 회수와 간헐적인 자산매각 등을 통해 차입금부담을 감소시켜 왔으며, 평가일 현재 일부 수출채권할인을 제외하고는 차입금이 없는 상태이다.
안정된 사업기반을 보유한 가운데 운전자금부담 및 투자부담이 작고 이자비용 지출이 거의 없어 향후에도 자금수지 균형 또는 잉여 현금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며, 이익의 내부유보를 통해 재무안정성도 더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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