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22일, (주)신한금융지주회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외환캐피탈㈜는 A(안정적), 산은캐피탈㈜는 A+(안정적), 에스케이씨앤씨㈜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롯데카드㈜는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외환캐피탈㈜는 A2, 산은캐피탈㈜는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21일 산은캐피탈(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446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모회사인 한국산업은행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
- 다양한 영업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시장지위
- 수익구조의 안정성 제고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동사는 1972년에 국내 최초의 리스사인 舊한국산업리스㈜로 설립되었으며, 1999년 3월 신기술금융업을 영위하던 한국기술금융을 흡수합병하였다. 평가일 현재 리스업 외에 신기술금융업, 기업구조조정업무, 신용카드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모회사인 한국산업은행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한국산업은행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을 바탕으로 2004년 이후 양호한 영업실적과 재무상태 개선추이를 보여주여 왔다. 여신영업규모 확대 및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순이자마진 증가와 함께 투자자산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감소하면서 수익구조의 안정성이 제고되었으며, 기존 문제여신 중 상당부분이 정상화되고 신규 부실여신 발생이 미미한 수준에 그치면서 자산건전성 지표도 양호하게 유지되어 왔다.

최근 영업확장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부동산 관련 대출 및 선박 관련 Exposure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일부 부실여신이 발생함에 따라 자산건전성 지표가 다소 저하되었다. 또한, 투자자산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자금회수기간의 장기화 및 투자성과에 따른 수익의 변동가능성 증가 등 일부 부정적인 요인들이 존재하고 있다.

다만, 다양한 영업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산업은행의 자금지원 의지 및 자체 신용도 향상을 기초로 한 자금조달능력 향상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재무안정성은 우수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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