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0월 1일, 에이치엠씨투자증권(주)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NH투자증권㈜는 A1, HMC투자증권는 A2+, 키움증권㈜는 A2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 10월 1일 키움증권㈜(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온라인 위탁영업에 특화된 증권사로 위탁영업에서 상위권 시장지위 유지
- 우수한 시장지위 유지(거래대금 기준 시장점유율 1위)로 양호한 수익구조 지속
- 위탁영업 위주의 사업구조로 위험대비 재무적 완충력 우수
- 자금조달 및 운용자산의 특성상 낮은 유동성 리스크

2000년 7월 업계 최저 수수료율 적용으로 증권투자서비스를 시작한 동사는 온라인 위탁거래 위주의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

동사는 지점없이 온라인 위탁거래 위주의 영업을 통해 비용부담을 최소화 하였고, 온라인 거래 활성화가 동반되면서 설립 이후 꾸준히 이익을 창출해 왔다. 더욱이 최근 3년간 주식거래대금이 급증함에 따라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ROE가 30%를 상회하는 등 업계 최상위권의 자본효율성을 시현하였다. 2008사업연도에는 시장 전반적으로 거래대금이 감소함에 따라 동사의 시장점유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익규모는 축소된 모습이다. 그러나 경기 침체기에서도 비교적 양호한 수익성을 시현함으로써 동사의 이익의 안정성을 대변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2007년 1,050억원의 유상증자와 2008년 12월 518억원의 유상증자가 완료되어 재무적 안정성이 제고되었다. 일부 매입대출채권에서 대손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 동사의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판단되며, 위탁영업 위주의 현 사업구조를 감안할 때 유동성 리스크도 원활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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