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검찰은 동사의 대주주이며, 오너인 신준호 회장이 지난 2004년 대선주조를 600억원에 매입한 뒤 2007년 3,600억원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분식회계 등의 의혹이 있다는 판단 하에 동사 및 신회장 자택 등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당사는 향후 수사결과에 따라 동사의 신용등급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기존 동사에 부여한대한 신준호 회장의 지원가능성 등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동사의 신용등급에도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기존 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A3)에 대하여 Watchlist(미확정검토)에 등록하고 추이를 지켜보기로 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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