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과 의원단은 내일 오전 9시 10분 수유리 국립 419묘지를 방문하여 참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 지도부는 미완의 혁명인 419 45주년을 맞아 열사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기리고, 미완의 혁명인 419를 현 시대에서 성공한 혁명으로 만들 것을 다짐하며 과거사법, 국가보안법, 사립학교법 등 3대 개혁입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대변인 홍승하 (018-22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