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19일, 현대캐피탈(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INI스틸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LG카드의 무보증회사채는 A(안정적)으로 후순위무보증사채는 A-(안정적)으로 유지함. 신세계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A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INI스틸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신세계는 A1으로 유지함.

현대캐피탈는 가계부실화에 따른 연체증가로 최근까지 대손비용 부담이 급증한 바 있으나, 2004년 4분기에 실시된 유상증자 및 후순위채권 발행 재원을 통해 적극적인 상각정책을 실행한 결과, 실질연체채권 비율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전체 금융자산의 80% 내외를 차지하고 있는 오토할부, 오토론, 오토리스 자산의 건전성은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는 바, 향후 동사의 자산 건전성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한신평은 분석하였다.

GE 소비자금융 부문과 자본 및 경영참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재무안정성 개선, 유동성 확충, 조달금리 인하 등의 재무적 효과 뿐만 아니라, Credit Risk 관리능력 제고, 지배구조 개선 등 경영수준의 질적 개선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고 한신평은 설명하였다.

한편 최근 Fundamental 개선 기대에 따른 자금조달여건의 개선 추세와 동사의 자금조달원의 다변화 노력을 감안할 때, 차입금 만기구조의 장기화와 함께 Refinancing Risk의 축소가 예상된다고 한신평은 덧붙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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