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호텔, 친환경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자선 행사

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11월 27일부터 1월 3일까지 호텔 로비 입구에 25여 개의 율마 화분으로 이루어 진 ‘희망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와 자선 트리 행사를 실시한다. 희망의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는 한 해중 가장 모임과 파티가 많이 열리고 연말 연시에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 및 개인들의 힘을 모아 만드는 뜻 깊은 행사다. 동시에 우리 후손을 위해 환경을 생각하고 생활화하고, 환경과 관련된 피해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관심을 유도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녹색 율마 하나 하나가 모여 녹색의 대형 트리를 만들어 ’친환경‘이라는 주제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라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 시킨다.

이번 ‘희망의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 각각의 화분에는 후원 회사의 로고 또는 후원인의 이름이 부착되어 비즈니스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호텔 로비에 전시된다. 작은 화분은 개당 10만원, 큰 화분은 개당 150만원씩 기부 받을 예정이다. 모금된 돈은 환경 보존을 위한 후원금으로 활용되며, 율마 화분은 환경 복지 단체에 기부 된다.

희망의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를 통해, 기업은 및 개인은 자선 행사에도 참여 하고 동시에 자사의 로고 또는 이름을 특급 호텔의 메인 로비 입구에서 한 달 동안 홍보할 수 있다. 올해 인터컨티넨탈의 친환경 캠페인에는 GS건설을 비롯한 미래에셋, 퀄컴 등 다국적 기업가 개인이 참여하고 있다.

2009년 새롭게 판매되는 율마 화분은 선착순 판매이며, 가격은 작은 화분 1개당 10만원, 큰 화분은 150만원이다. (세금 포함) 02-559-7751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연락처

인터컨티넨탈호텔서울 홍보팀
김현숙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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