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2차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단 가동
특히 이번 2차 지원은 정통부 직원과 컨설팅 전문가 외에도 산하기관 정책지원 담당자가 참여하여 자금, 인력, 마케팅 분야의 정부 정책에 대한 지원내용 등을 설명 및 안내하고 산자부와 중기청 직원들이 함께 함으로써 복합민원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IT SMERP(IT중소·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 사업은 정통부 전문협의회(Focus Group), IT벤처기업연합회(KOIVA) 등을 통해 수요를 받고 있으며 애로사항에 따라 분야별로 전문가를 선정하여 매월 10개 기업에 파견할 계획으로 제 3차 지원단은 5월 중순경 파견될 예정이다.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정통부(www.mic.go.kr) 및 IT기업연합회(www.koiv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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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식 반장 750-1180